신상미 기자
[대한복지일보 신상미 기자]국민안전처는 9월 30일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17개 시·도 재난안전실장이 참석하는 지자체 점검회의를 개최하였다.
국민안전처는 9.12 지진 이후 현재까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지속 운영 중에 있으며, 경주 등 피해지역의 응급조치를 대부분 완료하였으나, 9.28일에도 규모 3.1의 여진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으로 지자체에서도 상황근무체계 강화 등 재난발생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태세를 갖출 것을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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