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사회]네이버 교통소통정보 더 정확해진다 - 국토부.도로공사, 기초 데이터 제공
  • 기사등록 2016-08-17 10:13:45
  • 기사수정 2016-08-17 10:56:51
기사수정

[대한복지일보 장민주 기자]부는 16일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교통소통정보 생성을 위한 기초 데이터를 국내 최대의 포털 사업자인 네이버에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스템 개념도 (제공=국토교통부)

네이버는 제공받는 데이터를 가공해 지도와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통해 보다 정확한 교통소통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일평균 1000만 명이 방문하는 네이버의 지도 페이지에는 배너를 만들어 국토부와 한국도로공사의 주요 정책을 홍보할 수 있게 함으로써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정책을 위한 민관 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


국토부와 한국도로공사, 네이버는 이러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17일 네이버 본사에서 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네이버와의 협약을 계기로 지난 2014년부터 국토부에서 추진해 온 SKT, KT, 팅크웨어 등 민간과의 협력이 더욱 확대된다. 정부가 보유한 교통 빅데이터를 공동으로 활용함으로써 보다 많은 교통정보 서비스를 국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협력 기업을 확대하고 이를 통한 교통서비스를 발굴하고 제공해 국민들이 보다 편하고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TAG
2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djj.kr/news/view.php?idx=2542
  • 기사등록 2016-08-17 10:13:45
  • 수정 2016-08-17 10:56:5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삼성, 추석 앞두고 협력사 물품대금 1조 3천억 조기 지급
  •  기사 이미지 현대차그룹, 청년 직업훈련 프로그램 ‘HINT’ 2기 참가자 모집
  •  기사 이미지 현대엔지니어링, 용인·신호남 발전소 건설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