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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복지일보 - 전체기사</title>
		<link>http://new.djj.kr/news/list.php?mcode=msub1</link>
		<description><![CDATA[대한복지일보]]></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Mon, 02 Nov 2026 10:19: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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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복지일보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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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민 삶 바꾼 복지정책…2025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우수 지방정부 44곳 선정</title>
			<link>http://new.djj.kr/news/view.php?idx=66311</link>
			<description><![CDATA[[대한복지일보 신상미 기자] 보건복지부는 2025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를 평가해 우수 지방정부 44곳을 선정하고, 3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0/67d96ee3eb89780afe8109222c9f2305e3d49223.jpg">우수 지방정부(대상 수상) 복지정책 사례&nbsp;이번 평가는 `사회보장급여법`에 따라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충실성, 시행과정의 적절성, 목표달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해 지역 복지 수준을 높이기 위해 실시됐다.&nbsp;평가는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한 평가위원회에서 1차 서면평가를 거친 뒤, 2차 대면평가에서 지방정부 발표와 질의응답을 통해 최종 수상 등급을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nbsp;평가 결과, 광역지방정부 부문에서는 대구광역시와 경기도가 대상을 차지했다. 기초지방정부 부문에서는 전남 순천시, 충북 진천군, 부산 사상구가 각각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nbsp;대상 수상 지방정부들은 복지 안전망과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특성에 맞춘 계층별 맞춤형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nbsp;대구광역시는 인공지능(AI) 기반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구축과 고독사 예방 활동, 전국 최대 규모의 난임 시술비 지원 등 다각적인 복지 정책을 활발히 펼쳤다.&nbsp;경기도는 19개 돌봄사업을 통합한 `360&deg;돌봄` 브랜드를 통해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정신질환자 자립 지원 및 취약계층의 사회적 통합을 도모하는 체계를 구축했다.&nbsp;보건복지부는 이 날 성과공유회를 통해 내실 있게 계획을 추진한 지방정부의 노고를 격려하고, 우수 사례가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nbsp;이와 관련해 사회보장급여법 개정에 따라 내년부터 시행되는 지역사회보장 수준 평가 관련 주요 개정 사항을 안내하고, 평가방안 마련 과정에서 지방정부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기로 했다.&nbsp;오후에는 16개 시&middot;도를 대상으로 하반기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번 컨설팅에서는 평가결과 환류와 함께 지역별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자리가 마련됐다.&nbsp;보건복지부는 이번 컨설팅 결과를 향후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2027~2030년) 및 2027년 시행계획 수립 과정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nbsp;진영주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장은 `지역사회보장 수준을 높이기 위해서는 계획 수립부터 평가에 이르는 전 과정에 주민 참여를 확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nbsp;이어 진 실장은 `현장 의견과 평가 결과가 각 지방정부의 복지정책을 발전시키는 실질적인 동력이 되도록 밀착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nbsp;]]></description>
			<author>신상미</author>
			<pubDate>Mon, 02 Nov 2026 10:17: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안동서 시작된 소비축제 `제2회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개막</title>
			<link>http://new.djj.kr/news/view.php?idx=66329</link>
			<description><![CDATA[[대한복지일보 신상미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10월 31일 경북 안동시 옛 안동역 일원에서 `제2회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이하 코그페)` 개막식을 열고 내수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1/bd6386a6644d96872ca4e59041912d544495c526.jpg">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31일 경상북도 안동시 옛 안동역 일원에서 열린 `제2회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개막식`에서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nbsp;코그페는 내수 활성화와 지역 소비 촉진을 위해 부처별 소비 행사를 통합한 국가 단위 소비축제다. 올해 행사는 10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18일간 전국에서 열리며, 10개 부처와 약 4만 개사가 참여해 다양한 할인과 소비 혜택을 제공한다.&nbsp;이 날 개막식에는 한성숙 국무총리, 이소영 중기부 장관을 비롯해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김형동 국회의원,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이치헌 안동시 부시장 등 주요 인사와 지역 주민 및 관광객 2,000여 명이 참석했다.&nbsp;이번 개막식은 최초로 전국 지방정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안동에서 열렸다. 지역의 문화&middot;관광 자원과 상권 할인 혜택을 연계해 축제 방문객의 소비가 인근 소상공인의 매출로 이어지도록 기획했다.&nbsp;중기부는 옛 안동역 인근 5개 상권에서 할인 행사와 이벤트를 운영했다. 특히 상생콘서트 티켓 구매 영수증을 제시하면 2만 원 상당의 안동사랑상품권을 환급해 관람객이 인근 상권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nbsp;또한 안동구시장 찜닭축제를 비롯해 중앙신시장과 용상시장 등에서는 야시장 운영, 먹거리 행사, 체험 프로그램,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소비 촉진 행사가 펼쳐졌다. 개막식과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팔도관광열차도 운행됐다.&nbsp;행사에 앞서 한성숙 국무총리 등 주요 인사들은 인근 점포를 방문해 안동 찜닭을 시식하고 물품을 구매하며 소상공인들을 격려했다. 이를 통해 지역 소비가 지역 경제를 뒷받침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nbsp;개막식에 이어진 상생콘서트에서는 송가인과 이찬원 등 유명 가수가 출연해 축제 열기를 고조시켰다. 이 밖에도 우체국쇼핑 라이브커머스, 한우 시식 행사, 정책 홍보 부스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됐다.&nbsp;이소영 중기부 장관은 개회사에서 &ldquo;지난해 산불로 피해를 입으신 안동시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rdquo;며, &ldquo;오늘 안동에서 시작하는 코그페가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힘차게 도약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rdquo;고 밝혔다.&nbsp;코그페는 11월 15일까지 계속되며, 기간 중 전국 온&middot;오프라인 할인 행사와 지역사랑상품권 할인, 상생소비복권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정부는 향후 코그페를 외국인 관광객도 즐길 수 있는 세계적 축제로 발전시킬 방침이다.&nbsp;]]></description>
			<author>신상미</author>
			<pubDate>Mon, 02 Nov 2026 10:15: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무조정실, 나주혁신도시서 공공기관 연계 지역산업 성장 모델 점검</title>
			<link>http://new.djj.kr/news/view.php?idx=66318</link>
			<description><![CDATA[[대한복지일보 신상미 기자] 국무조정실 국토공간대전환추진단이 10월 30일 전남 나주혁신도시를 방문해 공공기관 이전을 계기로 형성된 지역산업 생태계의 성과를 점검하고 혁신도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0/f71be7c96d708e88bb1ab45678a5964a455342ee.jpg">한성숙 국무총리, 불광동 도심복합사업 현장 점검 및 간담회 주재 (10.30, 서울 은평구)&nbsp;이번 방문은 지난 5월 포항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국토대전환 현장랩(Lab)` 일정이다. 추진단은 지역의 우수한 성장 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nbsp;추진단은 나주혁신도시가 한국전력공사와 한전KPS, 전력거래소 등 에너지 관련 공공기관 이전을 발판으로 새로운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음을 확인했다.&nbsp;특히 한국전력공사를 중심으로 조성된 에너지밸리는 357개 에너지 기업을 유치하고 약 8,400억 원의 투자를 이끌어냈다. 이 과정을 통해 4,000여 명의 고용을 창출하며 공공기관 이전이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진다는 점을 증명했다.&nbsp;이 날 추진단은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를 방문해 산학협력 생태계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대학의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한 지역 기업과의 협력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nbsp;추진단은 `패밀리기업` 제도를 통한 대학과 기업 간 협력 확대 사례를 살폈다. 또한 `K-그리드` 분야 전문 인재 양성과 창업밸리 조성, 에너지 스타트업 육성 방안 등을 점검했다.&nbsp;이어 한국전력공사로부터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 및 한전기술지주를 활용한 투자&middot;기술 사업화 계획을 청취했다. 추진단은 공공기관의 기술과 인프라가 지역 기업 성장을 견인하는 지원 체계에 주목했다.&nbsp;구체적으로는 한전의 우수기술 이전, 전력연구원의 실증 인프라 제공, 한전기술지주의 유망기업 투자가 연계된 선순환 구조를 확인했다. 스타트업이 기술 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nbsp;추진단은 이어 한국전력공사와의 협력을 통해 성장한 기업인 `㈜칼선`을 방문했다. 기업 성장 사례를 직접 살피고 인력 채용과 연구 개발 과정에서 겪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nbsp;추진단장은 "나주혁신도시는 공공기관 이전을 계기로 기업과 일자리가 늘어나고, 대학과 기업의 협력을 통해 새로운 산업 기반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는 점에서 고무적인 사례"라고 평가했다.&nbsp;이어 "앞으로 공공기관과 대학&middot;기업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호남권 에너지 성장엔진 육성을 뒷받침하고, 산업과 정주여건이 함께 발전하는 지역성장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신상미</author>
			<pubDate>Mon, 02 Nov 2026 10:10: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한-캐나다, AI·양자·바이오 등 핵심기술 협력 강화</title>
			<link>http://new.djj.kr/news/view.php?idx=66309</link>
			<description><![CDATA[[대한복지일보 김경훈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캐나다 외교부와 공동으로 서울에서 제5차 한-캐나다 과학기술혁신공동위원회를 개최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0/156787275_default.jpg">한-캐나다, AI &middot; 양자 &middot; 바이오 등 핵심기술 협력 강화이번 공동위는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진행됐다. 양국은 인공지능(AI), 양자, 바이오 등 핵심신흥기술 분야의 정책과 연구안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nbsp;공동위는 2016년 체결된 `한-캐나다 과학기술혁신협력협정`에 근거한다. 올해는 협정 10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점검하고 새로운 협력 기회를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nbsp;회의에는 한국 측 황성훈 과기정통부 국제협력관과 캐나다 측 락슈미 크리슈난 국가연구위원회 부의장이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양국 정부부처와 유관기관 관계자 약 60명이 자리를 함께했다.&nbsp;이 날 한국연구재단과 캐나다 국가연구위원회는 과학기술혁신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 기관은 공동연구 활성화와 연구인력 교류 등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뜻을 모았다.&nbsp;이어 AI 분야에서는 한국의 `3대 메가프로젝트`와 캐나다의 `AI for All` 전략을 공유했다. 양국은 지구관측 및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AI 활용 공동연구 방안을 모색했다.&nbsp;양자 기술과 관련해서는 연구지원기관 중심으로 개발 전략을 공유했다. 또한 바이오 분야에서는 합성생물학 및 바이오제조 중심의 협력 가능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nbsp;연구안보 분야에서 양국은 정책과 대응 현황을 살폈다. 신뢰할 수 있는 국제공동연구 환경 조성을 위해 다자협력 확대 가능성도 검토했다.&nbsp;한편, 구혁채 과기정통부 제1차관은 30일 필립 제닝스 캐나다 혁신과학경제개발부 차관과 면담을 가졌다. 양측은 첨단기술 분야의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nbsp;이 자리에서 구 차관은 아시아&middot;태평양 지역의 다자연구협력 플랫폼 구축을 설명했다. 또한 캐나다 측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nbsp;구혁채 제1차관은 `올해는 한-캐나다 과학기술혁신협력협정 체결 1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로, 그간 양국이 쌓아온 신뢰와 협력의 기반 위에서 과학기술혁신 협력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켜 나갈 시점`이라고 말했다.&nbsp;이어 `앞으로도 양국이 보유한 강점과 역량을 바탕으로 AI&middot;양자 등 첨단기술 분야에서 전략적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nbsp;]]></description>
			<author>김경훈</author>
			<pubDate>Mon, 02 Nov 2026 09:19: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기획예산처, 국민 참여형 `대국민 재정교육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title>
			<link>http://new.djj.kr/news/view.php?idx=66308</link>
			<description><![CDATA[[대한복지일보 신상미 기자] 기획예산처가 국민 눈높이에 맞춘 쉽고 유익한 재정교육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발굴하기 위해 `대국민 재정교육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0/04c8425bfc88e405c49740b3dd5c35e7dd7c47ba.jpg">공모전 안내 포스터&nbsp;이번 공모전은 30일 시작되어 국민이 직접 재정교육의 내용과 전달 방식을 기획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국가재정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이해도를 높일 방침이다.&nbsp;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 가능하다. 참가자는 열린재정 누리집에서 안내하는 제안서 양식에 맞춰 교육 대상, 핵심 메시지, 콘텐츠 구성 방안 등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nbsp;공모 분야는 나라살림 기초 교육 콘텐츠를 비롯해 일상 속 재정 사례, 국민 참여&middot;체험형 프로그램, 게임 및 교구 등 학습 도구 아이디어 등이다. 재정을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는 아이디어라면 분야에 제한 없이 응모할 수 있다.&nbsp;접수 기간은 11월 27일까지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전문가 심사를 거쳐 12월 중 최종 수상작이 선정되며, 수상자에게는 소정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nbsp;이와 관련해 기획예산처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우수 아이디어를 대국민 교육 콘텐츠와 프로그램으로 개발&middot;활용할 계획`이라며 `국민이 국가재정을 한층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신상미</author>
			<pubDate>Mon, 02 Nov 2026 09:15: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법무부 등 관계기관, 외국인 불법행위 근절 위한 범정부 공동 대응 강화</title>
			<link>http://new.djj.kr/news/view.php?idx=66292</link>
			<description><![CDATA[[대한복지일보 한선미 기자] 정부가 외국인의 불법 배달행위와 주요 지역 내 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관계기관 합동 대응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0/156787289_default.jpg">법무부 등 관계기관, 외국인 불법행위 근절 위한 범정부 공동 대응 강화법무부는 30일 국토교통부, 고용노동부, 경찰청, 해양경찰청 등과 함께 &lsquo;국경&middot;체류&middot;안전 실무분과위원회&rsquo;를 개최하고 외국인 불법행위 방지를 위한 공동 대응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nbsp;이 날 회의는 외국인 불법 배달활동과 불법고용, 일부 지역의 강력범죄 및 제주 지역의 불법체류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열렸다. 관계기관은 단속과 수사는 물론 예방과 사후관리까지 협력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nbsp;우선 외국인 불법 배달라이더 근절을 위해 법무부와 경찰청이 합동단속을 펼친다. 배달업체의 조직적 불법고용 알선, 무면허 운전, 타인 명의 계정 부정사용 등 위법 행위에 대해 수사 공조를 확대할 방침이다.&nbsp;이와 관련해 국토교통부는 배달종사자 본인 확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리&middot;점검 체계를 개선한다. 또한 출입국기관으로부터 위반 정보를 제공받아 배달플랫폼 사업자에 대한 과태료 부과 등 필요한 제재 조치를 추진한다.&nbsp;출입국&middot;외국인정책본부는 유학생의 불법취업 처분 기준도 대폭 강화한다. 배달업이나 유흥업 등 취업 제한 분야에서 불법으로 일하다 적발될 경우, 횟수와 관계없이 원칙적으로 강제 퇴거하거나 출국명령을 내릴 계획이다.&nbsp;전국 출입국&middot;외국인청은 69개 치안 우려지역과 사업장을 대상으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경찰 및 지자체와 함께 불법유상운송과 무면허 운전을 단속하고, 범죄 취약지역에 대한 합동 순찰도 강화할 예정이다.&nbsp;제주 지역에 대한 대응도 한층 강화된다. 법무부는 불법체류 및 불법고용, 취업알선 브로커 등을 합동 단속하며, 경찰&middot;해경과 정보를 공유해 불법 무단 출도 등을 막기로 했다.&nbsp;아울러 제주 외국인 밀집지역의 순찰을 확대하고 지자체와 협력해 기초질서 준수 및 범죄예방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법무부는 향후 불법행위 단속과 더불어 불법취업을 유발하는 구조적 문제의 제도 개선도 지속할 방침이다.&nbsp;이진수 법무부장관 직무대행은 &ldquo;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외국인 불법 배달라이더 등 위법행위에 엄정하게 대응하고,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하고 질서 있는 외국인 체류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rdquo;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한선미</author>
			<pubDate>Mon, 02 Nov 2026 09:12: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H3C 코리아, 글로벌 AI 시장 공략 가속… 국제 전략 고도화 발표</title>
			<link>http://new.djj.kr/news/view.php?idx=66289</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1982129584_20261029153456_3154307735.jpg">H3C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2026 H3C 국제 전략 발표 및 글로벌 파트너 서밋`에서 글로벌 AI 시장 공략과 해외 사업 확대를 위한 새로운 국제 전략을 발표했다. `Not FIRST &middot; BUT BEST`를 주제로 열린 행사에는 H3C 주요 경영진과 글로벌 파트너사가 참석했다[대한복지일보 신상미 기자]디지털 인프라 솔루션 기업 H3C 코리아(지사장 팀 자오)는 H3C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lsquo;2026 H3C 국제 전략 발표 및 글로벌 파트너 서밋&rsquo;에서 글로벌 AI 시장 공략과 해외 사업 확대를 위한 새로운 국제 전략을 발표했다고 밝혔다.&nbsp;&lsquo;Not FIRST&middot;BUT BEST&rsquo;를 주제로 열린 행사에는 H3C 주요 경영진과 글로벌 파트너사가 참석했다. H3C는 해외 연구개발(R&D)과 시장 투자를 확대하고, AI 데이터센터를 비롯한 지능형 인프라 사업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공개했다. 특히 현지 시장에 특화된 기술과 서비스 역량을 확보하고, 글로벌 파트너와 공동으로 사업 기회를 발굴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nbsp;H3C는 20년 이상 축적한 ICT 기술과 해외 사업 경험을 기반으로 국제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AI 도입이 산업 전반으로 확산하면서 데이터센터와 네트워크, 컴퓨팅 인프라에 대한 투자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서버와 스토리지, 네트워크, 클라우드 등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는 풀스택 기술 역량을 활용해 해외 시장의 수요에 대응한다는 전략이다.&nbsp;칭화유니그룹 및 H3C 리빈(Brighten Li) 회장은 환영사에서 AI가 글로벌 산업을 재편하고 지능형 인프라에 대한 투자를 가속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리빈 회장은 &ldquo;중요한 것은 얼마나 일찍 출발했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멀리 나아가고, 누구와 함께하느냐에 있다&rdquo;며 기술 경쟁력과 개방형 생태계, 파트너 중심의 협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사업을 확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nbsp;시장&middot;기술&middot;파트너&middot;ESG 중심 국제 전략 강화&nbsp;H3C 수석부사장이자 국제사업그룹 및 운영관리부문을 총괄하는 장리(Bill Zhang)는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한 네 가지 핵심 전략으로 시장, 기술, 파트너, ESG를 제시했다. 현지 시장에 대한 투자와 운영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해외 고객의 요구사항을 연구개발에 반영하고, 글로벌 파트너와의 공동 사업을 통해 풀스택 솔루션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nbsp;시장 전략에서는 해외 사업 거점과 현지 서비스 체계 강화에 무게를 뒀다. 국가별 산업 환경과 고객의 기술 요구사항에 맞춰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현지 연구개발과 기술 지원 역량을 확대해 고객 대응 능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해외 진출을 추진하는 중국 기업에도 ICT 인프라 구축과 운영에 필요한 기술 및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nbsp;기술 전략에서는 &lsquo;컴퓨팅 &times; 연결(Computing &times; Connectivity)&rsquo;을 핵심 방향으로 제시했다. H3C 수석부사장이자 기술위원회 부위원장인 류신민(Simon Liu)은 개방성, 지능화, 현지화, 헌신을 네 가지 우선 과제로 소개하고, AI 기술을 풀스택 솔루션 전반에 통합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nbsp;H3C는 지능형 컴퓨팅과 데이터센터, 디지털 캠퍼스, 중소기업(SMB) 시장을 중심으로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강화한다. AI 컴퓨팅에 필요한 서버와 네트워크 인프라를 비롯해 기업 업무 환경에 맞춘 디지털 캠퍼스 솔루션, 중소기업의 ICT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해외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nbsp;해외 고객이 도입하는 솔루션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현지화 전략도 추진한다. 국가와 산업별로 요구되는 기술 사양과 운영 환경을 고려해 솔루션을 최적화하고, 현지 기술 지원과 서비스 역량을 강화한다. 이를 통해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면서도 각 시장의 사업 환경에 맞춘 고객 대응 체계를 마련한다는 구상이다.&nbsp;ESG 분야에서는 친환경 기술 개발과 디지털 포용, 글로벌 규제 준수를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해외 사업 확대에 따라 국가별 법규와 규제에 대응하는 컴플라이언스 체계를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사업 운영과 디지털 인프라 확산을 위한 협력도 확대할 예정이다.&nbsp;글로벌 생태계 연합 출범, 파트너 협력 확대&nbsp;H3C는 국제 전략의 핵심인 파트너 우선(Partner-First) 원칙을 구체화하기 위해 &lsquo;H3C 글로벌 생태계 연합(H3C Global Ecosystem Alliance)&rsquo;을 공식 출범했다. 출범식에는 H3C 그룹 왕홍타오(Hongtao Wang) CEO 겸 총재와 주요 경영진, 글로벌 파트너 대표들이 참석했다.&nbsp;글로벌 생태계 연합은 산업 가치사슬 전반의 협력을 강화하고, 기술과 시장, 서비스 자원을 연계해 해외 사업 확대를 지원하는 협력 체계다. H3C는 제품 공급 중심의 기존 협력에서 나아가 솔루션 개발과 사업 발굴, 기술 지원에 이르는 다양한 분야에서 파트너와의 공동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nbsp;이를 위한 파트너 지원 정책도 강화한다. H3C는 공동 마케팅과 솔루션 공동 개발, 서비스 지원, 금융 지원, 디지털 플랫폼을 중심으로 파트너의 영업 및 기술 대응 역량을 높일 방침이다. 특히 현지 파트너가 고객의 요구사항에 맞는 솔루션을 제안하고 구축할 수 있도록 기술 자원과 서비스 체계를 연계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nbsp;행사에서는 글로벌 파트너들의 협력 경험도 공유됐다. 중국통신서비스 인터내셔널(China Communications Services International Limited)의 장하오(Hao Zhang) 총경리는 해외 디지털 인프라 구축 과정에서의 협력 사례를 소개했다. 말레이시아 AceTeam Networks의 샤이풀 아들리 빈 야콥(Shaiful Adli Bin Yaakob) 최고 네트워크 책임자는 네트워크와 지능형 컴퓨팅 사업 확대를 위한 공동 협력 경험을 발표했다.&nbsp;H3C는 글로벌 생태계 연합을 통해 파트너 간 기술 협력과 사업 연계를 강화하고, 각 지역의 시장 특성에 맞는 공동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특히 AI 데이터센터와 지능형 컴퓨팅,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등 성장 가능성이 높은 분야에서 현지 파트너의 전문성과 H3C의 풀스택 기술 역량을 결합해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nbsp;H3C 코리아 역시 이러한 글로벌 전략에 맞춰 한국 시장에서 파트너 중심의 사업 협력을 강화하고, AI 인프라와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분야의 기술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글로벌 연구개발 역량과 한국 시장의 현지 파트너 네트워크를 연계해 고객의 디지털 인프라 구축 수요에 대응하고, 장기적인 협력 기반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nbsp;H3C 코리아 팀 자오 지사장은 &ldquo;AI 기술의 확산으로 기업이 요구하는 ICT 인프라의 성능과 운영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현지 고객의 요구사항에 대응할 수 있는 기술과 서비스 역량이 중요해지고 있다&rdquo;며 &ldquo;H3C는 풀스택 기술 경쟁력과 글로벌 파트너 생태계를 기반으로 AI 인프라 사업을 확대하고, 한국 시장에서도 파트너와의 기술 협력과 지원을 강화해 기업 고객의 디지털 전환과 AI 도입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rdquo;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신상미</author>
			<pubDate>Mon, 02 Nov 2026 09:08: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조현 외교부 장관, 미국 조지아주 진출 우리 기업과 현장 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new.djj.kr/news/view.php?idx=66286</link>
			<description><![CDATA[[대한복지일보 장민주 기자] 조현 외교부 장관이 미국 조지아주를 방문해 현지 진출 우리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열고 안정적인 경제 활동을 위한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0/156787283_0.jpg">조현 외교부 장관, 미국 조지아주 진출 우리 기업과 현장 간담회 개최G20 외교장관 회의 참석차 미국 애틀랜타를 방문 중인 조현 외교부 장관은 10월 29일(목) 주애틀랜타총영사관 관할 지역인 조지아, 앨라배마, 테네시주 진출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nbsp;이날 행사에는 현대자동차, 한화큐셀,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SK온, 대한항공, 만도 USA 등 주요 기업 관계자 10명과 KOTRA 애틀랜타 무역관 관계자가 참석했다.&nbsp;조 장관은 우리 정부의 외교 비전인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실현하는 주역이 기업인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이어 외교부와 재외공관이 기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nbsp;참석한 기업 대표들은 정부와 공관의 재외국민 보호 활동에 사의를 표했다. 이와 함께 미국 내 투자 활동 지원을 위한 여러 방안을 건의했다.&nbsp;기업인들은 구체적으로 `안정적인 미국 방문 지원`과 `미국의 철강 관세 등 관세 정책 대응`을 요청했다. 또한 `주정부 및 의회와의 긴밀한 관계 구축`과 `공관과 기업인 간의 소통 강화`를 건의 사항으로 전달했다.&nbsp;조 장관은 이에 대해 우리 대미 투자 기업인들의 원활한 미국 방문을 지속적으로 돕겠다고 화답했다. 아울러 재외공관 네트워크를 활용해 연방정부는 물론 주정부, 의회와 긴밀한 관계를 구축하겠다고 설명했다.&nbsp;이와 관련해 조 장관은 `우리 기업들이 해외에서 활동하면서 어려운 점이 있을 시 재외공관과 상시적으로 소통해 줄 것`을 당부했다.&nbsp;]]></description>
			<author>장민주</author>
			<pubDate>Mon, 02 Nov 2026 09:01: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현대차그룹, 9조 규모 새만금 AI 데이터센터 건립 본격화</title>
			<link>http://new.djj.kr/news/view.php?idx=66283</link>
			<description><![CDATA[[대한복지일보 한선미 기자] 현대차그룹이 약 9조 원 규모의 새만금 AI 밸리 조성을 위해 주요 계열사들의 AI 데이터센터 건립 사업 참여를 확정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0/hyundai_82cb01923a604d78544dee8e5cb00edd_0.jpg">현대차그룹, 9조 규모 새만금 AI 데이터센터 건립 본격화30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현대건설, 현대오토에버 등 5개 그룹사는 면밀한 검토를 거쳐 이번 데이터센터 사업 투자를 최종 결정했다. 이는 그룹의 피지컬 AI 역량을 고도화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다.&nbsp;이 날 그룹은 지난 9월 200MW 규모의 태양광 발전 특수목적법인(SPC) 설립과 AI 데이터센터 건축심의 절차를 시작한 데 이어, 오는 11월 두 개의 전담 SPC를 공식 출범할 예정이다.&nbsp;설립되는 법인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건축과 인프라 구축을 맡는 `데이터센터 SPC`와 고성능 GPU 확보 및 서비스를 담당하는 `GPU 서비스 SPC`로 이원화된다.&nbsp;이와 관련해 현대차그룹은 인프라 시공과 연산 자원 및 소프트웨어 운영을 분리해 전문화함으로써 사업 추진의 전문성과 실행 속도를 높인다는 구상이다.&nbsp;법인 설립 이후에는 상세 설계와 주요 인허가 절차를 진행하며, 2027년 3월 착공에 돌입해 2030년 초 정식 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이다.&nbsp;특히 현대오토에버는 이사회 의결을 통해 GPU 서비스 SPC 참여를 확정했다. 이를 통해 그동안 축적한 기술 역량과 고성능 연산 자원 관리 능력을 결집하여 그룹 전반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지원할 예정이다.&nbsp;한편 현대차그룹은 데이터센터의 안정적 구축을 위해 글로벌 기업들과 기술 협력을 논의하고 있으며, 산업은행 등 금융기관과도 지원 방안을 조율 중이다.&nbsp;]]></description>
			<author>한선미</author>
			<pubDate>Mon, 02 Nov 2026 08:57: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SH, 동절기 앞두고 공공주택 보일러 배기통 안전장치 무료 보급 협약체결</title>
			<link>http://new.djj.kr/news/view.php?idx=66279</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RPR20261030004200353_01_i_P4.jpg">SH, 동절기 앞두고 공공주택 보일러 배기통 안전장치 무료 보급 협약체결[대한복지일보 김경훈 기자]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장 황상하)는 29일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와 보일러 배기통 이탈방지장치 무료 보급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nbsp;이번 협약은 보일러 진동이나 외부 충격 등으로 가스보일러 배기통이 이탈하는 상황을 방지할 수 있도록, 배기통 이탈방지장치를 무료로 보급&middot;설치해 입주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다.&nbsp;양 기관은 안전관리가 필요한 공공주택 가구를 발굴해 배기통 이탈방지장치를 무료로 보급&middot;설치하고, 일산화탄소(CO) 중독사고 예방을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nbsp;SH는 동절기 이전에 2026년 보급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가스안전 사각지대를 줄이고, 사전예방 중심의 주거안전 관리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nbsp;황상하 SH 사장은 "보일러 배기통 이탈은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함께 공공주택의 가스안전 사각지대를 촘촘히 해소하겠다"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김경훈</author>
			<pubDate>Sat, 31 Oct 2026 09:22: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정부, 비무장지대 지뢰 도발 대응 및 호르무즈 해협 자유 통항 지원 모색</title>
			<link>http://new.djj.kr/news/view.php?idx=66275</link>
			<description><![CDATA[[대한복지일보 장민주 기자]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30일 비무장지대(DMZ) 지뢰 도발에 대한 단호한 대응과 호르무즈 해협의 자유 통항 지원을 위한 정부의 방침을 발표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0/president_i0O6djIg_default.jpg">정부, 비무장지대 지뢰 도발 대응 및 호르무즈 해협 자유 통항 지원 모색지난달 서부전선 비무장지대 MDL 이남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로 우리 장병들이 부상을 입었다. 정부는 유엔사와 함께 조사를 진행했으며, 북한군의 지뢰 설치가 정전협정 위반임을 확인하고 북한의 사과와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했다.&nbsp;이 날 정부는 사고 지점의 북한군 지뢰지대를 폭파해 제거했다. 이어 유엔 총회 등 국제 무대에서 우리 입장을 설명하고 유엔 안보리에 서한을 보내는 등 외교적 대응을 지속하고 있다.&nbsp;북한의 군사적 도발에 대해서는 작전 지침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하고 있다. 또한 극초음속 미사일 시험발사 등에 대비해 우리 군의 대응태세를 점검하며 전력을 현시했다.&nbsp;정부는 MDL 인식 불일치 해소를 위해 남북 군사 당국 간 회담을 수차례 제안했다. 정부는 DMZ 지뢰 폭발 사건에 대해 원칙 있는 조치를 취하며 `싸울 필요가 없는 평화`를 위해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nbsp;호르무즈 해협 문제와 관련해 정부는 국제사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국민 보호와 경제 이익 수호를 위한 방안을 모색 중이다. 현재 청해부대 확대 및 강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nbsp;위 실장은 `전쟁에는 절대 관여하지 않는다는 원칙과 우리 상선 보호, 원유 수송로 확보를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활동을 견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nbsp;이미 영국, 프랑스, 일본 등 다수 국가가 선박 호송을 위해 자산을 파견한 상태다. 정부는 주요국의 움직임을 감안해 최소한의 역할을 수립하고 국회와 국민에게 투명하게 설명할 예정이다.&nbsp;전작권 전환과 관련해서는 지난 20년간 구축된 능력과 기반을 토대로 올해 UFS 연습에서 FOC 검증을 완료했다. 지난 9월 한미 정상은 협력을 심화하기로 합의했다.&nbsp;지난 수요일 열린 한미 국방장관 회담에서도 전환 의지를 확인했다. 특히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은 전작권 전환에 대한 미 측의 강력한 의지를 재확인했다.&nbsp;양국은 12월 워싱턴 회담과 내년 초 한미안보협의회의(SCM)를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전작권 전환 절차에 더욱 속도를 낼 예정이다.&nbsp;우크라이나 관련 사안에 대해 정부는 북한군 포로 송환 합의 위반 문제 등 양자 간 사실 관계를 명확히 하고 신뢰 회복을 위한 협의를 진행 중이다. 대사 소환과 공관원 일부 철수는 안전 문제를 고려한 결정이다.&nbsp;일각의 정책 변화 우려에 대해 위 실장은 `책임 있는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 우크라이나 지원을 위한 노력에는 계속 동참할 것`이라고 밝혔다.&nbsp;또한 러시아 침공 이후 시행 중인 대러 제재와 수출 통제 정책에도 변함이 없다. 이는 글로벌 책임강국으로서 우리 국민과 기업의 부담을 감수하고 견지하는 입장이다.&nbsp;정부는 우크라이나와의 양자 관계에서 발생하는 문제는 원칙에 따라 대응하되, 국제사회의 우크라이나 지원 노력과는 분리해서 접근할 방침이다.&nbsp;]]></description>
			<author>장민주</author>
			<pubDate>Sat, 31 Oct 2026 09:12: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모든 사업장 퇴직급여 사외적립 의무화…퇴직연금 기능 강화 추진</title>
			<link>http://new.djj.kr/news/view.php?idx=66251</link>
			<description><![CDATA[[대한복지일보 신상미 기자] 정부는 10월 29일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당정협의를 거쳐 관계부처 합동으로 노동자의 든든한 노후소득 보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퇴직연금 기능강화 방안`을 발표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0/156786971_default.jpg">모든 사업장 퇴직급여 사외적립 의무화...퇴직연금 기능 강화 추진이번 방안은 `26년 2월 노사정 공동선언의 핵심 과제를 구체화한 것으로, 퇴직급여 사외적립 의무화와 기금형 퇴직연금 활성화가 핵심이다.&nbsp;우선 정부는 퇴직연금 미도입 사업장 1,500개소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모든 사업장에 대해 퇴직급여 사외적립을 단계적으로 의무화하기로 했다.&nbsp;`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개정안이 연내 통과될 경우, 1년의 준비기간을 거쳐 `28년 100인 이상 사업장을 시작으로 `29년 10~99인, `30년 10인 미만 사업장까지 순차적으로 시행된다.&nbsp;사외적립 의무화는 임금체불 예방의 가장 확실한 수단이다. `25년 기준 전체 체불액 중 퇴직금이 차지하는 비중이 41.1%에 달하는 만큼, 제도가 현장에 안착하면 체불 예방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nbsp;정부는 중소기업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조기 도입 사업장에 대한 적립금 매칭 지원과 경영자금 융자비용 보전 사업을 신규 편성했다. 또한 영세 사업장 대상 수수료 특례 적용과 규약 신고 의무 간소화도 추진한다.&nbsp;전문성을 강화한 `기금형 퇴직연금 제도`도 도입된다. 이는 전문성을 가진 제3자(수탁법인)가 적립금을 대신 운용하고 수익과 손실은 가입자에게 귀속되는 제도다.&nbsp;기금형 퇴직연금은 수탁법인 설립 주체에 따라 금융기관 개방형, 연합형, 공공기관 개방형 등 세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이를 통해 직접 운용이 어려운 노동자에게 안정적인 수익률 선택권을 제공한다.&nbsp;수탁법인에는 가입자 이익 최우선 원칙과 함께 강력한 수탁자 책임이 부여된다. 정부는 운용 실책에 대한 입증책임을 수탁법인에 부여하고, 운영위험준비금 적립을 의무화하는 등 가입자 수급권 보호 장치를 마련했다.&nbsp;한편, 장기 적립을 독려하기 위해 퇴직연금 수령 단계에서 일시금 수령 의사를 밝히지 않을 경우 자동적으로 연금으로 지급하는 `연금수령 촉진 제도` 도입도 검토된다.&nbsp;계약형 퇴직연금의 경우 위험자산 투자 한도를 단계적으로 완화하고, 디폴트옵션 상품을 수익률 중심으로 재편해 대기성 운용기간을 축소하는 등 제도 혁신을 병행한다.&nbsp;이와 관련해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퇴직연금 기능강화 방안은 노사정이 머리를 맞대어 도출한 사회적 합의의 결과물`이라며, `노후 소득의 안정성과 수익성 간의 균형을 맞춰 노동자의 노후를 든든하게 지켜내는 제도적 기반을 세운 것`이라고 설명했다.&nbsp;이어 김 장관은 `개정 법안이 12월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될 수 있도록 입법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의무화 일정에 맞춰 현장 지원체계를 빈틈없이 구축하겠다`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신상미</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16:18: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제조데이터로 키우는 제조AI, `M.AX 얼라이언스 데이터 분과` 출범</title>
			<link>http://new.djj.kr/news/view.php?idx=66255</link>
			<description><![CDATA[[대한복지일보 한선미 기자] 산업통상부는 29일 판교 제조AI 솔루션 센터에서 제조 현장의 데이터 기반 AI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한 `M.AX 얼라이언스 데이터 분과 출범식`을 개최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0/2554c33896f8aaf170016c39fb5c9810542ae4c9.jpg">M.AX 데이터 분과 출범식 개최&nbsp;이날 행사에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분야별 데이터 전문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등 유관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제조데이터 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M.AX 제조데이터 추진 로드맵`을 논의했다.&nbsp;그동안 제조 현장은 방대한 데이터가 축적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업별 형식 차이와 보안 우려 등으로 인해 실질적인 AI 학습과 활용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nbsp;이번 데이터 분과 출범은 개별 기업 단위의 파편화된 대응을 넘어, 민&middot;관이 공동으로 체계적인 데이터 대응 체계를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nbsp;이 날 발표된 `M.AX 제조데이터 추진 로드맵`은 제조데이터의 수집부터 표준화, 관리, 활용에 이르는 전 과정을 아우르는 최초의 종합 전략이다.&nbsp;로드맵은 제조데이터 단계별 표준화 방안을 비롯해 전략적 데이터 수집, 안전한 관리 체계 구축, 제조 파운데이션 모델(MFM) 개발 등을 주요 골자로 한다.&nbsp;구체적으로 제조데이터 표준화를 통해 서로 다른 설비와 공정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를 연계하고, `제조데이터 레퍼런스 맵`을 기반으로 AI 개발에 필요한 핵심 데이터를 전략적으로 수집할 방침이다.&nbsp;데이터 관리 측면에서는 국가 제조데이터 라이브러리 구축과 보안 강화를 통해 기업이 영업비밀 유출 우려 없이 안심하고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nbsp;이렇게 축적된 고품질 데이터는 제조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과 전문 기업 육성에 투입되어 현장의 생산성 향상과 품질 개선을 견인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nbsp;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제조 현장에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를 양질의 데이터로 연결하는 것이 제조AI 경쟁력의 관건이자 M.AX 얼라이언스의 핵심 과제`라고 강조했다.&nbsp;이어 김 장관은 `데이터 분과가 업종과 기업 간 협력을 통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주기 바란다`며 `정부도 공통표준과 안전한 활용 인프라를 마련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한선미</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15:45: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제56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수상작, 29일부터 국가유산청서 전시</title>
			<link>http://new.djj.kr/news/view.php?idx=66256</link>
			<description><![CDATA[[대한복지일보 김경훈 기자] 국가유산청은 오는 29일부터 국가유산청 내 전시 공간에서 `제56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의 주요 수상작들을 일반에 공개하는 전시회를 개최한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0/ba7c31c2c2ebcc9ee3b87e7f7f57faca01e8c86a.jpg">국가유산청은 오는 29일부터 국가유산청 내 전시 공간에서 `제56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의 주요 수상작들을 일반에 공개하는 전시회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대한민국 공예 산업의 발전과 우수 공예품 발굴을 위해 열린 제56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의 성과를 공유하고, 우리 공예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nbsp;이 날 행사에서는 영예의 대통령상을 차지한 문정운 작가의 `일월오봉도 은차도구`를 비롯해 국무총리상에 선정된 엄영민 작가의 `아름다운 찻자리` 등 총 300여 점의 수상작을 선보인다.&nbsp;또한 국가유산청장상을 수상한 김경희 작가의 `다음∶담음`, 전예슬 작가의 `청자 백자 주병, 잔, 보관함 연작` 등 수준 높은 공예 기술이 집약된 작품들이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nbsp;이와 관련해 박용수 작가의 `허황후의 하루`와 한숙남 작가의 `수방사가리개` 등 전통과 현대적 감각이 조화를 이룬 다양한 공예 작품들도 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을 만난다.&nbsp;국가유산청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우리 공예 문화의 품격을 확인하고, 공예인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nbsp;]]></description>
			<author>김경훈</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15:13: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창경궁, 스마트폰으로 즐기는 실감형 해설 서비스 도입</title>
			<link>http://new.djj.kr/news/view.php?idx=66262</link>
			<description><![CDATA[[대한복지일보 김경훈 기자] 문화재청(현 국가유산청) 창경궁관리소는 오는 30일부터 스마트폰을 활용해 창경궁 곳곳의 역사적 의미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lsquo;창경궁 무장애 디지털 관람 서비스&rsquo;를 시작한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0/1e2bed813a358dfc29f662e7c1bcf1bfe3080c32.jpg">창경궁 음성해설 접속 모습&nbsp;이번 서비스는 신한은행과의 민관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다. 관람객은 별도의 기기 대여 없이 본인의 스마트폰으로 창경궁의 주요 전각과 시설에 대한 음성 해설을 이용할 수 있다.&nbsp;이 날 공개된 서비스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화면 해설,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어 영상, 외국인을 위한 다국어(영어&middot;중국어&middot;일본어) 해설 등을 포함한다. 거동이 불편한 관람객을 위해 3D 지도를 활용한 이동 경로 안내 기능도 탑재했다.&nbsp;김대열 창경궁관리소장은 &ldquo;이번 서비스를 통해 장애인과 외국인 등 모든 관람객이 차별 없이 창경궁의 가치를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문화유산의 접근성을 높이는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것&rdquo;이라고 전했다.&nbsp;류동우 신한은행 사회공헌부장은 &ldquo;창경궁의 아름다움과 역사를 보다 많은 이들이 편리하게 향유할 수 있도록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rdquo;고 밝혔다.&nbsp;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관람객은 창경궁 내 주요 지점에 설치된 안내판의 정보무늬(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즉시 접속 가능하다. 상세한 정보는 창경궁관리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nbsp;]]></description>
			<author>김경훈</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14:35: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토부 대광위, 3기 신도시 광역교통시설 적기 구축 총력</title>
			<link>http://new.djj.kr/news/view.php?idx=66263</link>
			<description><![CDATA[[대한복지일보 김경훈 기자]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가 3기 신도시 입주민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광역교통개선대책 추진 상황을 전수 점검하고 사업 지연 요인을 집중 관리한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0/156786822_default.jpg">국토부 대광위, 3기 신도시 광역교통시설 적기 구축 총력대광위는 관계기관 간 이견이나 인허가 지연 등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있는 경우 직접 조정에 나선다. 또한, `신도시 교통대책 신속추진 TF`를 통해 합리적인 해결 방안을 마련하여 사업 지연을 최소화할 방침이다.&nbsp;이번 점검은 29일 남양주왕숙 지구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1~2주 간격으로 진행된다. 대상 지역은 하남교산, 고양창릉, 인천계양, 부천대장 등 3기 신도시 전체 광역교통개선대책 사업이다.&nbsp;이 날 김용석 대광위원장은 남양주왕숙 공공주택지구를 방문해 광역교통개선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기관과 해결 방안을 논의한다. 남양주왕숙지구는 여의도 면적의 4.4배 규모로 약 8만 호의 주택이 공급되는 수도권 동북부 핵심 거점이다.&nbsp;김 위원장은 경춘선 역사 신설과 GTX-B 정차, 한강교량 건설 등 주요 사업 현황과 지연 요인을 면밀히 살필 예정이다. 왕숙지구는 서울도시철도 8&middot;9호선 연장 및 GTX-B 노선 등 철도와 도로를 연계한 교통대책을 추진 중이다.&nbsp;대광위는 2024년부터 갈등이나 인허가 문제로 지연이 우려되는 사업을 집중 관리 대상으로 선정해 왔다. 올해 4월에는 경의중앙선 역사 및 GTX-B 경춘선 역사 신설 사업을 집중 관리 대상으로 지정해 정상 궤도에 올리는 성과를 냈다.&nbsp;김 위원장은 이 날 현장에서 "남양주왕숙은 약 8만 호가 공급되는 3기 신도시의 핵심 사업지구인 만큼, 입주 시기에 맞춰 광역교통시설을 적기에 구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할 예정이다.&nbsp;이어 김 위원장은 "관계기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사업별 지연 요인을 조기에 해소하고 교통대책이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대광위가 적극적인 조정 역할을 수행하고, 신속추진 TF를 통해 주요 사업의 걸림돌을 해소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일 계획이다.&nbsp;]]></description>
			<author>김경훈</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14:04: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오세훈 서울시장, 2026 아시안패러게임 선수단 격려 오찬</title>
			<link>http://new.djj.kr/news/view.php?idx=66265</link>
			<description><![CDATA[[대한복지일보 김경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8일 서울시청에서 2026 아시안패러게임에 출전해 역대 최다 메달을 획득한 서울시청 소속 선수단을 격려하는 오찬을 가졌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0/seoul_302506_0.jpg">오세훈 서울시장, 2026 아시안패러게임 선수단 격려 오찬일본 아이치&middot;나고야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서울시청 소속 선수 13명과 지도자 2명이 7개 종목에 참가했다. 이들은 금메달 5개, 은메달 5개, 동메달 2개 등 총 12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nbsp;이 날 거둔 12개의 메달은 지난 2023년 항저우 대회에서 기록한 6개의 두 배에 달하는 수치다. 이는 서울시청 소속 선수단이 출전한 아시안패러게임 역사상 최다 기록이다.&nbsp;오찬에는 탁구 김경현&middot;김기태&middot;박진철&middot;정영아, 골볼 김희진&middot;심선화&middot;최엄지, 수영 염준두&middot;장종윤, 양궁 박홍조, 역도 김형희, 육상 김범진, 보치아 최예진&middot;문우영 선수 및 박재형&middot;정지영 감독 등 16명이 참석했다.&nbsp;오 시장은 선수단의 활약상이 담긴 기념 영상을 시청한 뒤 선수들에게 격려의 뜻을 전했다. 이어 선수단에 기념품을 전달하고, 선수 대표인 박진철 선수로부터 대회 기념품을 전달받았다.&nbsp;오 시장은 이 자리에서 &ldquo;서울의 이름을 가슴에 품고 멋진 경기를 펼쳐준 선수와 지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rdquo;며 &ldquo;지난 항저우 대회의 두 배인 12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둔 선수단 한 분 한 분이 참으로 자랑스럽다&rdquo;고 말했다.&nbsp;이어 그는 &ldquo;메달의 색깔과 개수를 떠나 여러분이 흘린 땀과 도전의 과정은 그 자체로 존중받아 마땅하며, 그 땀의 의미가 앞으로 살아가는 데 있어 가장 큰 자존감과 자신감의 바탕이 될 것&rdquo;이라고 덧붙였다.&nbsp;끝으로 오 시장은 &ldquo;서울시도 선수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훈련하고 다음 무대에서도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든든히 뒷받침하겠다&rdquo;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김경훈</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13:34: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공정위, 2026년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채무보증 및 의결권 현황 공개</title>
			<link>http://new.djj.kr/news/view.php?idx=66246</link>
			<description><![CDATA[[대한복지일보 신상미 기자] 공정거래위원회가 2026년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의 계열사 간 채무보증 현황과 금융·보험사의 의결권 행사 현황을 분석해 29일 공개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0/156786988_default.jpg">공정위, 2026년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채무보증 및 의결권 현황 공개공정위는 대기업집단의 여신 편중과 계열사 간 동반 부실화를 방지하기 위해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내 채무보증을 제한하고 있다.&nbsp;이 날 발표에 따르면 올해 5월 1일 기준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의 채무보증 금액은 총 2,000억 원으로, 지난해 470억 원 대비 1,530억 원 증가했다.&nbsp;제한 대상 채무보증은 기존 채무보증을 보유한 기업집단이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으로 신규 지정됨에 따라 600억 원이 발생했다.&nbsp;제한 제외 대상 채무보증은 수출입 기반 조성 등을 위한 신규 보증이 발생하며 지난해 대비 930억 원 늘어난 1,400억 원으로 집계됐다.&nbsp;공정위는 채무보증 제한제도 도입 이후 장기적인 감소 추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관련 법 위반 사례가 없다는 점에서 해당 제도가 시장 준칙으로 정착되고 있다고 평가했다.&nbsp;이어 공정위는 총수익스와프(TRS) 등 파생상품을 활용한 제도 회피를 막기 위해 올해 4월부터 고시를 시행해 거래 현황을 점검했다.&nbsp;점검 결과, 7월 31일 기준 계열사 간 총수익스와프 거래 규모는 1조 567억 원으로 지난해와 동일하며, 신용부도스와프(CDS)와 신용연계채권(CLN) 거래 사례는 나타나지 않았다.&nbsp;이와 관련해 공정위는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 금융·보험사의 국내 계열사 주식에 대한 의결권 행사 현황도 점검했다.&nbsp;최근 2년간 의결권 행사 현황을 조사한 결과, 6개 집단 소속 14개 금융·보험사가 20개 비금융 계열사의 주주총회에서 총 399회 의결권을 행사했다.&nbsp;이번 조사에서는 기업들이 안건을 세부적으로 분류함에 따라 공정위도 집계 방식을 대분류에서 세부 분류로 변경해 의결권 행사 횟수가 증가했다.&nbsp;공정위 관계자는 `보다 정확한 실태 파악과 시장 감시 기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주기적인 점검과 정보 제공 방식 개선을 통해 빈틈없는 시장 감시에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nbsp;또한 공정위는 법 위반 사실이 확인될 경우 엄정하게 제재하는 한편, 새로운 유형의 탈법 행위가 발생하는지도 면밀히 감시할 계획이다.&nbsp;]]></description>
			<author>신상미</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10:54: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식약처, 편의점 및 무인 식품판매점 점검…소비기한 경과 등 33곳 적발</title>
			<link>http://new.djj.kr/news/view.php?idx=66266</link>
			<description><![CDATA[[대한복지일보 신상미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국민 다수가 이용하는 편의점과 무인 식품판매점을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해 법규 위반 업체 33곳을 적발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0/156786958_default.jpg">식약처, 편의점 및 무인 식품판매점 점검...소비기한 경과 등 33곳 적발식약처는 2026년 10월 29일, 커피와 치킨 등을 조리&middot;판매하는 편의점과 무인 식품판매점 총 4,531곳을 대상으로 지난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지방정부와 합동 점검을 벌인 결과를 발표했다.&nbsp;점검 결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33곳(0.7%)이 확인되었으며, 관할 관청을 통해 해당 업체들에 대한 행정처분 등 후속 조치가 진행될 예정이다. 식약처는 편의점 및 무인 식품판매점의 위생 수준을 높이기 위해 올해 분기별로 집중 점검을 시행하고 있다.&nbsp;업종별 위반 현황을 보면, 편의점은 총 3,275곳 중 14곳이 적발되었다. 주요 위반 사례는 소비기한 경과제품 보관&middot;판매가 11곳으로 가장 많았고, 위생모&middot;마스크 미착용, 건강진단 미실시, 시설기준 위반 등이 뒤를 이었다.&nbsp;무인 식품판매점은 총 1,256곳 중 19곳에서 법규 위반이 확인되었다. 위반 내용의 대부분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의 보관&middot;판매(18곳)였으며, 최소 판매단위 식품을 임의로 분할해 판매한 사례도 1곳 적발되었다.&nbsp;당국은 적발된 업체들에 대해 관할 지방정부가 행정처분을 내리고, 6개월 이내에 개선 여부를 재확인할 방침이다.&nbsp;이 날 식약처는 편의점에서 조리해 판매하는 치킨 등 식품 112건을 직접 수거하여 식중독균 등에 대한 검사도 병행했다. 검사 결과, 수거된 모든 제품은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nbsp;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민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에 대한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조치하여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nbsp;한편, 식품안전 관련 위법 행위를 목격하거나 불량식품이 의심되는 경우, 신고전화 1399번이나 스마트폰 앱 `내손안`을 통해 신고할 수 있다.&nbsp;]]></description>
			<author>신상미</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10:53: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법무부, `동포정책 전문가 과정` 개설… 재외동포 정착 지원 강화</title>
			<link>http://new.djj.kr/news/view.php?idx=66267</link>
			<description><![CDATA[[대한복지일보 한선미 기자] 법무부 지정 동포체류지원센터인 (사)함께하는다문화네트워크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원과 공동으로 `동포정책 전문가 과정`을 29일 개설한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0/86daeeaeafd27f1d57ee7755a4d1a77b59ccf16d.jpg">법무부, `동포정책 전문가 과정` 개설... 재외동포 정착 지원 강화이번 교육은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와 한전KDN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29일부터 11월 19일까지 총 4차에 걸쳐 10개 강좌가 진행되며, 온라인 수강이 가능해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nbsp;전문가 과정은 재외동포 정책의 역사와 법적 지위, 이주배경 청소년 교육,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분야의 심도 있는 강의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동포 정책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와 정착 지원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nbsp;이 날 기조강연자로 나선 차용호 출입국&middot;외국인정책본부장은 `2030 이민정책 미래 전망과 동포 정책의 비전`을 주제로 발표했다.&nbsp;차용호 본부장은 &ldquo;이민자 300만 시대에 동포가 10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동포정책 전문가의 역할과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으며, 동포정책 전문가들의 활발한 활동이 동포사회의 상생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dquo;고 말했다.&nbsp;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는 귀환동포 100만 명 시대를 대비해 유관기관 및 전국 37개 동포체류지원센터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앞으로도 동포들이 대한민국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방침이다.&nbsp;]]></description>
			<author>한선미</author>
			<pubDate>Fri, 30 Oct 2026 10:50:03 +0900</pubDate>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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